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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2편
강근우 2016-03-09 추천 0 댓글 0 조회 350
[성경본문] 시편42:1-11 개역한글

1. (고라 자손의 마스길 영장으로 한 노래)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2.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3.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4.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찬송의 소리를 발하며 저희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6.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내가 요단 땅과 헤르몬과 미살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7.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몰하도소이다

8.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9.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10. 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하나님을 갈망하는 시인이 등장한다. 

 

그가 하나님을 갈망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매일 "네 하나님이 어디있느냐?"고 말하기 때문이다. 

 

언약궤를 빼앗긴 시인을 가장 아프게 하는 말이었을 것이다. 

 

게다가 더 그를 아프게 한 이유는 그들이 전에는 함께 뜨겁게 찬양하며 예배하던 사람들이었다는 것이다. 

 

이제 그들이 등을 돌리고 하나님이 어디계시냐며 손가락질을 하고 있다. 

 

언약궤가 없다고 하나님이 안계시는 것이 아니다. 

 

성경과 교인과 많은 프로그램과 제자훈련이 없다고 하나님이 없는 것이 아니다. 

 

교회를 향한 사람들의 손가락질이 극에 달해 있다. 타락한 많은 목회자들과 세상과 타협하는 교인들로 인해 

 

사람들은 더 이상 하나님이 함께 계시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러한 상황이 시편 42편의 시인의 상황과 같지 않은가? 그는 무엇을 바라보는가?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5절)

 

상황을 보며 불안해 하지 말라. 소망을 세상과 상황에 두고 있기 때문에 불안해 하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해 찬양받기 원하심으로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인해 우리로 찬양을 하게 할 것이다. 

 

지금까지 역사하시고 인도하셨던 하나님을 발견하라. 그 하나님이 우리의 앞길 또한 인도하실 줄을 믿으라. 

그 믿음이 우리를 하나님께로 다시 인도하실 것이다. 한국교회에 아직 이 시인과 같은 부르짖음이 있음으로 여전히 소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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